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About The Search in Posts

정리 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어.

여기저기 놀러다니면서 들쑤시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다니는 한국하고는다르게 여기서는 움직일수도 없고 말도 안통하고 정말 답답하기 그지없다. 무려 컴퓨터가 너무 느려서 컴터를 하느니 그냥 안하고 말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다.
오늘 처음으로 학교에 있는 큰 컴퓨터실에서 컴퓨터 하는데 대체 몇번씩 재부팅을 해야 로그인이 되는건데; 너무한다 진짜!!! 그래도 도서관에 있는 애보다는 훨씬 빨라서 좋다. 게다가 나처럼 개인적인 용도로 쓰는 사람보다 숙제나 진짜 정보를 찾기위해 쓰는 사람이 많다. 근데 그게 놀랍다!! 여기 애들은 온라인 게임이라는걸 알기는 할까?
게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진짜 메이플 하고 싶다. 정말 앞으로 7업만 하면 3차 전직인데 완전 진짜 그생각만 계속 나고 여기 있는 애들은 거의 대부분 컴퓨터도 잘 모르고 한다는애는 거의 프로그램짜는 수준이고 중간이 없달까? 게다가 한국에서 온 사람들도  대부분 싸이월드 쓰지 절대 티스토리 쓰는사람 못봤다. 그리고 중국인은 어찌나 많은지; 한국인의 숫자가 초라할만큼의 숫자? 게다가 중국인 식 품점도 많을 뿐더러 중국인 TV에 라디오까지 있는데 한국만 없네?
일본애들도 잡지는 만들어서 풀던데;(공짜로)
게다가 학교에서 복사하는것도 한장에10센트!! 비싸! 도둑놈들!
여기도 1000원마트 같은게 있기는 하다. 2$샵 근데 진짜 줘도 안갖는 허접한 수준이다. 한국의 퀄리티가 그리워!!! 한국의 질이 그리워!! 한국의 양이 그리워! (비싼대신 양은 많이 주더라;)

디카가오면 이것저것찍어 올리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아무래도... 포토샵이 없으면 안구테러 수준인 얼굴이 미안해서...orz

덧.1 내옆에 하루카(18)가 앉아있다. 영어로 대학을 찾는다. 여기서 대학 갈 모냥이다.
덧.2 정말 이거 얼마나 썼다고 벌써 30분이;
덧.3 이것 저것 한것도 없는데 피곤하긴 왜이리 피곤해;
덧.4 핸드폰이 메롱이라 연락도 못하고... 심심해!
덧.5 뉴질랜드는 영주권 있는 사람이 학교를 다니면학생수당이 나오고, 나중에 일을 가지면 갚으면 된다고 한다. 근데 10년동안 외국에 나가있으면 안갚아도 되기 때문에 젊은 사람이 거의 없다.
덧.6 뉴질랜드는 집에 들어온 도둑을 때려서 도둑이 다치면 돈을 내야된다.
덧.7 우리나라의 119 + 112 가여기 111 이랑 비슷한데; 전화하면 돈내야 된다. (공공서비스 잘되있는 대신에 다 돈내는거였어.. 도둑놈들!!)
덧.8 여긴 정말 쓰잘대기 없는것만 싸고 (콜라, 치즈케익.. 기타등등) 필요한건 엄청비싸!
덧.9 쓰잘대기 없는데서 돈을 많이 끌어다 써서 그런지; 공공요금이 비싸!
학비가 너무 비싸잖아!! 한시간에 30$ !!!!! 21000원 짜리 치고는 상당히 부실한거 알고 있어?!


About this entry




Notice

Calendar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