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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거참 만들때마다 2~3시간정도 걸리네.. 물론 덕분에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You’re currently reading “ 4월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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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currently reading “ 쇼핑몰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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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currently reading “ 카페 등업하려고 만든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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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currently reading “ 오랜만에 만든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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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주 오래전부터 여기서 헤메고 있었던것 같은데.. 아직도 나가는 길을 찾지 못했다. 언제 쯤이면 찾을수 있을지.. 지금 내가 갖힌곳은 어쩌면 끝이 없는 미로 일지도.. 만약 언젠가 나가게 된다면 이 곳을 그리워 하게 될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나갈수 있다고 희망하는 것 조차 무의미한 이곳을 이곳의 여유를 그리워 하게 될까?
You’re currently reading “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는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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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시각적인 면에서 보기 참 좋다. 화려하면서 고풍스럽고.. 확실히 서양의 화려함 보다는 동양적 화려함에 끌리는걸까? 절에서나 볼수 있을법한 저런 붉은색 등이 너무 마음에 든다. 은은하면서도 예쁜 빛을 내는것 같다. 중국풍과 우리나라 정서는 어쩌면 잘 맞는걸수도.. 그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요새 드라마에 나오는 뜬금없는 가구나 소품은 나로써 이해가 힘들다. 온돌을 발명한 우리나라에서 침대를 쓰다니.. 자랑스러워 하고 다른 나라에서 부러워 하는 기술을 두고..나참 정말 이해하기 너무 힘들다, 전통적으로 바닥을 사용하는 우리나라에서 침대라는것이 얼마나 자리만 차지하고 쓸모 없는 것인지는 말해 무엇하나..
You’re currently reading “ 요즘 동양풍 정확히 말하면 차이나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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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쓰지 못하고..
You’re currently reading “ 리뉴얼 할때 쓰려고 만들어 뒀던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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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오랜만에 쓰는 일기.. 나는 많이 지쳐있다. 지금 나에게, 요즘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무언가를 해야할 필요성을 상실중이다.. 부담스럽고 걱정된다.. 난 나의 태양을 잃어버렸다. 정말.. 내일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을만큼 이 세상이 날잡는 미련이 하나도 없다.. 세상은 내가 필요없고 쓸모없다고만 말하는것 같다. 나는 훨씬 오래전부터 쓸모 없는사람. 그냥 지금 깨달은것뿐. 내가지금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게 힘든거구나..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사랑때문에 고민하고 아팟으면 좋겠다. 그들이 말하고 그들이 고민하고 그들이 아파하는 사랑을 나는.. 훨씬 오래전에 잊은것 같다.
You’re currently reading “ 오랜만에 태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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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찍으면 는다더니.. 그짓말쟁이.. 1시간버렸다.
You’re currently reading “ 더 예쁜 장미로 찍고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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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싶었던 토드백,돼지인형,고풍스런의자... 그땐 내가 이딴걸 왜찍었는지 모르겠다. 근데 찍으면서 내 스스로 많이 재미있어 한듯하다... 다시 찍으라면 절대 싫다고 말하겠다.
You’re currently reading “ 정말 그지같은 도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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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글씨체로 "tear" 이렇게 쓴것도있엇는데; 아마도 삭제 했나보다. 예상외로 상당히 예쁘게 나와서 매우 감탄했었던 이미지다. 개인적으로 헤더막스라는 모델을 좋아한다.
You’re currently reading “ 예전에 만들었던 축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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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이랑 분홍색을 섞어서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원인은?;
You’re currently reading “ 이번 버젼에 사용하려고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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