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please think!


Please think  before you do anything.
i'm sick of your hesit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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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of obsessions

한글로 보기! (See in Korean)



this is a reasult of my odsessions.
ok. now i'm trying to translate this in english.. but the article includes quite difficult(to me) words
it could be a mess more than just right things.

I'm such a realistic and moderate person as an old man.


(the bare said "life is nothing just go ahead")

My obsession has a cham which is cool thing(?).

My obsession could be simple to explane such a practicalism, meterialism, conservatism (in culture sort of things, it does no mean political thing) I could say "art is nothing life is busy" like a realist or "art is the first than life" like a Tory (!).

I could prefer a moderate expressions. I can't be sobbed, make fuss by happiness and tremble my voise by love. furthermore, demolishing the original basic is uncomforable, something breaking the rules as well.


MYy style is like this(↑) sort of things.
it could be cynical as good or an ignorams as bad.

i would like choose a simpld and formal things. so I may like prectical arts, for instance I might keen on documentary because of the truth, realities. On the other hands, I could be a conservatic person in art so I could respect censorship, rigorism or fundamentalism. My obssession is not clear to say concreatly. I might not know what I like and not too strong about every thing. I may not like something
enthusiastically ever. (Part of that pharagraphs.. in Korean ... sorry i realize i'm not good at Korean yet eventhough I've lived in Korea for more 20years.)

What I could like?
I might like saying simply. Abstract or metaphorical stuff may make me stressful. Reality is just real. I could prefer below arts(↓) more than abstract arts.

the most important work of hyper-realitism "John" (Chuck Close) in making(?)

What I could curse?
I may not like something going too strong and somting incomprehensible by basic logic bacause I may not concretly understand.


Many test like this ... sorry cuz i don't buy.
anyway.. it's really nice to use english ...
i should use more though.. getting reduse to speak english.
orz (it means a body expression of frustration)

if you are Korean.. just try! go for it!
http://www.idsolu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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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days .. What i'm do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eck the list..
which ones i've already seen... this is part of them.. orz
getting.. wide and.. "A" so embarrassed..

just pretending not to know anything about me...
i'm okay...  i may be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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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obile fone!


actually i don't know i need it..;
i don't have anyone to keep in touch by it!;
anyway my cousin made for me.
it was about 60000won(KO) ≒ $60(US)
name was ... black cube; and i don;t like it;
i prefer 'hello moto' though; it was sort of f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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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ok!

i'm in Korea now..
i'm too fine!
and i really miss my friends in NZ....
anyway! i'll arrange my photoes and my memory!
i'm not sure though.... some..day.. kk

and i will explain my blog as soon as possible!
sorry... i'm realizing...that i am so laz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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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들?

몰라몰라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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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놀이 - 인간성문답..


NaCl님과 keiruss님께.. 바톤을 받았습니다! ㅋ


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
(who did it start? if u can, describe!)

..음.. 굉장히 어리실것 같고..
여러분야에 관심이 많으신분? 궁금한게 왠지 많을 것 같은..
만나본적이 있어야..... (i've naver met....so i don't know..kkk)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 (5가지)
(how do people who know u think ur personality?)

1. 이상한 취향 (strange)
2. 버릇없는 사람 (rude)
3. 시끄러운 사람 (noisy)
4. 쓸데없이 오지랍 넓은 사람.. (too curious)
5. 잘 모르겠는 사람.. (incomprehensive)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말해주세요. (5가지)
(what kind personality do u like?)

1. 활발한 사람 (out going)
2. 오지랍 넓은 사람 (curious enough)
3. 뻘짓 잘하는 사람 (a bit messy)
4.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는 사람 (think cleary & comprehensive)
5. 마음이 강한사람 잘 상처받지 않는 말랑말랑한 마음의 소유자? (strong)


4. 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은?
(what kind personality do u loathe?)

눈치없이 말 멋대로 뱉는.. 개~나리..
(never think carefuly)
책임감 절대 없는 사람
(irresponsible)


5. 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이 있습니까?
(what's ur ideal? what would u like to be?)

Oprah Winfrey


6. 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speak to people who usually take care u)

사랑해! 고마워! 잊지마!
thanks a lot, i love u so much, please don't forget me! kk


7. 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give these question back to 15 people who u know or not.. kk)

일단 답글 달면 고고!
(.... orz i don't know anybody...)


PS to korean
마냥 잊어주세요.. 되도않는 영어는 단지.. 단지..
그냥.. 알려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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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입엇다구!!!!

Date : 2007/09/05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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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write down korean!!!

here is library at the moment... and this computer is not allowed korean..
i don't know why..
i want write down korean!!!!
i've just failed my test so now i feel just like a looser.. T.T
all subject are 'i' ... of course this is my level.. orz

ps .. i miss my mom also sister.. a bit someone who is anybody 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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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my condition....


...finally threw out my precious... T.T
...but! Aunt bought me new one.. 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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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내가 아는 한국사람중에 내 블로그를 아는 사람이 없다고 가정할때!

왕따는 어딜가나 노력하지 않아도 그렇게 되나보다.
솔직히 내가 한심하고 멍청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솔직히 애들이나 그러는줄 알았는데 애나 어른이나 크게 다를게 없는것 같다. 그리고 솔직히 나이 21개 먹은 내가봤을때 한심한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다. 물론 나보다 어린사람이 나를봤을때 한심겠지만..
돈이 많아서 여기 있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정말.. 행동하는 수준이 내가 봐도 참 한심하다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게다가 내가 싸가지 없다는 소문이 돌아서 같이 놀아주던 사람들도 나랑은 안놀려고 든다. 이유는.. 나도 모른다. 그리고 특별히.. 내가 이런데 저런데 신경쓸만큼 여유롭고 한가한 사람이 못되나서 .. 그러려면 그래라 나는 혼자라도 좋다 라고 생각해버리기 때문에, 힘들지가 않다.

요새 계속 나한테 안좋은 일이 생기나 보다.. 카메라가 자꾸 꺼져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
그것도 그거지만, 점점 내가 버티기가 힘든 모양이다.. 몸이 자꾸 아플것 같아서 몸을 사리다보니, 나도모르게 해야될것도 안하게 되고.. 공부도 덜하게 되는것 같다.

공부하러 왔으니 공부해야 된다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늘지 않는것 같은 기분이 계속 든다.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정말 텀브레이크 내내 다른애들 같이 웃고 떠들면서 놀러다닐때 나혼자 과외100불내서 공부만 했는데, 크게 다른것도 없고.. 그렇다고 말하기가 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휘가 늘어난것도 아니고... 괜히 시간낭비한것 같고... 영어도 제대로 못하면서 한국말도 제대로 안되는것 같고.. 요새 정말 이것 저것  신경쓰고 싶지 않은데 신경 쓰이게 만드는 게 있어서 짜증나고 나한테 실망하게 된다.

이게.. 유학생활에 있어 첫 고비는 무사히 잘 넘긴것 같았는데.. 턱하나 넘고나니 턱 여러개가 눈앞에 놓인것처럼 벌써부터 지쳐간다.

꼭 신경쓰이는 문제는 하나씩 일어나는게 아니라.. 여러개씩 한꺼번에 일어나더라...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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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어.

여기저기 놀러다니면서 들쑤시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다니는 한국하고는다르게 여기서는 움직일수도 없고 말도 안통하고 정말 답답하기 그지없다. 무려 컴퓨터가 너무 느려서 컴터를 하느니 그냥 안하고 말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다.
오늘 처음으로 학교에 있는 큰 컴퓨터실에서 컴퓨터 하는데 대체 몇번씩 재부팅을 해야 로그인이 되는건데; 너무한다 진짜!!! 그래도 도서관에 있는 애보다는 훨씬 빨라서 좋다. 게다가 나처럼 개인적인 용도로 쓰는 사람보다 숙제나 진짜 정보를 찾기위해 쓰는 사람이 많다. 근데 그게 놀랍다!! 여기 애들은 온라인 게임이라는걸 알기는 할까?
게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진짜 메이플 하고 싶다. 정말 앞으로 7업만 하면 3차 전직인데 완전 진짜 그생각만 계속 나고 여기 있는 애들은 거의 대부분 컴퓨터도 잘 모르고 한다는애는 거의 프로그램짜는 수준이고 중간이 없달까? 게다가 한국에서 온 사람들도  대부분 싸이월드 쓰지 절대 티스토리 쓰는사람 못봤다. 그리고 중국인은 어찌나 많은지; 한국인의 숫자가 초라할만큼의 숫자? 게다가 중국인 식 품점도 많을 뿐더러 중국인 TV에 라디오까지 있는데 한국만 없네?
일본애들도 잡지는 만들어서 풀던데;(공짜로)
게다가 학교에서 복사하는것도 한장에10센트!! 비싸! 도둑놈들!
여기도 1000원마트 같은게 있기는 하다. 2$샵 근데 진짜 줘도 안갖는 허접한 수준이다. 한국의 퀄리티가 그리워!!! 한국의 질이 그리워!! 한국의 양이 그리워! (비싼대신 양은 많이 주더라;)

디카가오면 이것저것찍어 올리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아무래도... 포토샵이 없으면 안구테러 수준인 얼굴이 미안해서...orz

덧.1 내옆에 하루카(18)가 앉아있다. 영어로 대학을 찾는다. 여기서 대학 갈 모냥이다.
덧.2 정말 이거 얼마나 썼다고 벌써 30분이;
덧.3 이것 저것 한것도 없는데 피곤하긴 왜이리 피곤해;
덧.4 핸드폰이 메롱이라 연락도 못하고... 심심해!
덧.5 뉴질랜드는 영주권 있는 사람이 학교를 다니면학생수당이 나오고, 나중에 일을 가지면 갚으면 된다고 한다. 근데 10년동안 외국에 나가있으면 안갚아도 되기 때문에 젊은 사람이 거의 없다.
덧.6 뉴질랜드는 집에 들어온 도둑을 때려서 도둑이 다치면 돈을 내야된다.
덧.7 우리나라의 119 + 112 가여기 111 이랑 비슷한데; 전화하면 돈내야 된다. (공공서비스 잘되있는 대신에 다 돈내는거였어.. 도둑놈들!!)
덧.8 여긴 정말 쓰잘대기 없는것만 싸고 (콜라, 치즈케익.. 기타등등) 필요한건 엄청비싸!
덧.9 쓰잘대기 없는데서 돈을 많이 끌어다 써서 그런지; 공공요금이 비싸!
학비가 너무 비싸잖아!! 한시간에 30$ !!!!! 21000원 짜리 치고는 상당히 부실한거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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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어 엉엉 정말

한달 + 1주일

솔직히 처음 왔을 때는 엄마도 안보고 싶고 다른것도 별로 그리울거 없을것 같았는데 한달 지나고 일주일 딱 지나고 나니까 정말 한국에 있는 모든게 너무 보고 싶고 괜히 우울하다.
이게 말로만 듣던 향수병?!!

먹는건 한국이나 여기나 비슷하게 밥먹고 잘 지내는 데도 불구하고 한국이 너무 보고 싶고 같은 음식을 먹어도 한국에서랑 다른것 같고 여기 맨처음에 왔을때 났던 이상한 냄새에 벌써 익숙해진 나를 볼때마다 왠지 슬프다. 누가 건드리기만 해도 펑펑 울것 같은 그런 기분.

그렇다고 티를 내자니 orz  40년을 자기일만 바라보고 살았던 이모한테 말해봐야 돌아오는건 "하나님께 기도해보렴." orz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진짜 짜증난다. 왠지 남 얘기하듯 하는것 같고. 아무래도 자식이 없어서 그런지 이런걸 이해받길 바라는 내 마음이 오히려 호화로운것 같은 눈치를 주기때문에 티도 못내고 혼자  끙끙 앓고있다.

입맛도 없고.. 딱히 먹고 싶은것도 없고..
정말 아프지 않기 위해서 먹는다는게 이런 기분일까? 정말 한국 같았으면 안먹고 한번 아프고 말텐데 왠지 그러면 더 서글퍼 질것 같아서 진짜 헛구역질 까지 해가면서 먹고있다.

이런 기분으로 남들앞에서 헤벌쭉 해주려니 정말 죽을 맛이다.

덧.1 한국에서는 정말 관심도 없었던 시덥잖은 연예인얘기가 이렇게 재있을줄이야!
덧.2 이렇게 걷고 입맛도 없는데 왜 살은 안빠지는 거야;;
덧.3 그래마 인 유즈 책은 괜히 무겁게 들고 온것 같은 기분은 왜지?
덧.4 맨날 맨날 하는일이 맨날 똑같다. 정말 심심해..
덧.5 이모가 기도 하라고 할때마다 '우리엄마 로또맞게 해주셈' 이라고 빌고있다.
(엄마! 잊지말고 로또사!! 로또맞으면 나 노트북!!)
덧.6 디카가 있어도 과연 잘 올릴 수있을까? (여긴 그 흔한 프로그램인 포토샵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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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온지 한달 됫다!!!!!!

벌써 여기온지 한달이 됫다.
정확히 말하면어제지만..

일단 나는 이모네 집에 얹혀 살고 있기 때문에 집값이며 밥값이며 엄청 싼데도 불구하고 한달에 $800씩 깨진다. 덜덜덜.  진짜 엄청나구나!
800불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대략 56만원 정도..
거짓말 안하고 여기와서별로 산것도 없고, 쓴것도 별로 없는데, 진짜 많이 든다.
게다가 책값이 거의 $80 덜덜..
질은 좋지만 두께가 노트랑 비슷하다.
이걸 $80이나 주고 사려니 진짜 손이 바들바들 떨렸다.

이나라에는 공장이 없어서 공산품이 엄청나게 비싸다.
예를 들면, 자동차라던가 볼펜 종이 음식(여기서 한국 680원하는 육계장이 $2(1400원) 이다. 덜덜덜 게다가 한국 것보다 훨씬짜고 맵다. 그래도 양놈들 잘 먹는다. 누가 양놈들 매운거 잘 못먹는다더니 거짓말 쟁이 우후훗!

여기는 TV 프로그램도 거의 대부분 미국에서 들어온걸 틀어주기 때문에 정말 특별할게 없다.
가끔하는 뉴질랜드 방송도 내가보기에는 진짜 재미도 없는데다가 더럽고 징그럽고 좀 그런게 많다. 아무래도 그게 요새 유행인가 보다 전체적으로 쇼프로도 별로 없고 7시면 한밤중처럼 엄청 어둡고 게다가 밤에 나가서 술마시거나 야식을 먹는다거나 하는 일명 nightlife 가 거의 없다 즐기고 싶으면 시티까지 나가야 되는데 대부분 대중 교통이 7시면 없기때문에 나가는건 상관이 없는데 들어오는게 문제가 된다. 불편하다!!!!!!!!\

덧1. 인터넷 해준다더니 거짓말쟁이 한달이나 났는데도 안해준다는건 안해주겠다는거?
덧2. 영감쟁이 하루종일 컴퓨터 켜놓으면서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샤워하는 시간을 줄이라네?
덧3. 잠자는 시간이 항상 애매모호해서 어떨땐 너무 오래자고 어떨땐 너무 조금자고...
덧4. 살쪘네..orz 2kg 왜 쓰잘대기 없는 치즈케익이나 쿠키 같은건 싸냐고...
덧5. 첫 지불이 성사 되었지만 난 몰랐네?
덧6. 어째서 계속해서 수입이 줄어드는 걸까?
덧7. 다른사람들 사이트에 놀러가서 이것저것 읽고 글도남기고 싶지만 뉴질랜드 인터넷 상황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게 얼마나 엄청난 인내심을 요하는지 알지도....
덧8. 유니텍가면 인터넷 빠르다고 누가그랬더라? 내손에 잡히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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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 (뉴질랜드)

내가 지금 있는 이곳은 다른게 아니라 랭귀지 코스다.
따로 대학을 다니거나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한국의 어학당보다도 못하다고 할까?
사설 학원같은 분위기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별다르게 터치하지 않기때문에 내가 공부하지 않으면 완전 손해다.
나는 2번째 학기부터 시작했고, 15주 신청했는데 $5500정도 들었다.(보험까지 합쳐서 덜덜)
빚내서 공부하는건가?orz (여긴 한영키가 있어도 전환하려면 클릭해야해서.. 자주 쓰고싶어도 귀찮아서.. 아악!! 한국이 그리워!! 컴순이가 그리워!!)

난 기숙사가 아니라 그냥 일반 이모네 집에있는거라 돈이 많이 안들지만,
유니텍 기숙사는 주일당 $120~200정도 들고, 먹는건 알아서 해야한다.
기숙사도 생각한것만큼 좋지도 않을뿐더러, 바로바로 자리가 나는 것도 아니다.
최대 6인실에서 1인실까지 있고, 2인실부터 6인실까지는 거실과 화장실을 공유한다.
(각자 개인 방이 있긴하지만 상당히 좀다.. 내생각에는)

그리고 랭귀지 코스 다니는 애들 뿐만아니라,현지인들도 같이 있다.
현지인(키위+마오리+영국..등등)과 같이 쓰면, 매일 파티라고 한다.
(참고로 거실과 화장실을 공유하는것뿐, 각자 개인방이 있기때문에 남녀 구분이 없다.)

홈스테이 비용도 한인집은 $350~400 (일주일당) 키위집은 $250~300 (일주일당)정도이고,
자잘한것, 빨래나, 식사,학교까지 데려다 주는것등도 해준다.

덧1. 더 궁금한게 있으면 질문을.. 과연 또 언제 컴퓨터를 하게될지 모르지만...
덧2. 중국애들은 왠지 다살아..옷이 나이키 막 여자애들은 구찌에 뤼비롱..덜덜
덧3. 제일낮은반에 있다가 첫숙제내고 윗반으로 올라갔다.
근데 말을 못알아 듣겠네? 이런 된장
덧.4 잘빠진 러시아애가 좀 산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덧.5 여기오니까 언니가 제일 보고싶어!! 엉엉 언니!!!
덧.6 중1부터 6년을 영어공부했는데, 이게 안되나??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온모으로 체험중..
덧.7 구글수입이 이게뭐야!!!!
덧.8 방문자수가 왠지 안습..
덧.9 아직도 아동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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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뉴질랜드에 있습니다!

여기서는 자유롭게 인터넷을 할 여건이 되지못해..
본의 아니게 몇주 방치하게 될것 같아요.

게다가.. 이 컴퓨터도 집주인 할아버지 컴퓨터라..
이것도 엄청 눈치보면서 쓰고 있어요,

이제 앞으로 6개월간은 한국으로 가고싶어도 못가게 될것 같아요.
다음주부터 학교에 다니게 됬어요.
학교 인터넷은 빠르다니까 일단 좀 희망을 가져보도록 할께요..
문제가 있다면 디카가 없다는것?

스프링노트 벌여놓은거랑 미투데이 벌여놓은거랑..
어떻게 수습하고 싶어도 제마음대로 할수가 없으니 정말.. 아악!! 내가 왜그랬을까요.. 암튼 여기서 저는 외국인입니다. 동네가 완전 좋아요. 집이 그림같아요!!! 동네에 골프장도 있어요 놀이터에 모래대신 톱밥이!! 체리구아바는 맘대로 따서 먹어도 된데요.. 안씻었는데?!!

덧.1 모두 안녕 엉엉
덧.2 인터넷 안녕!! 문명생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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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실은 결혼했습니다.


저는 사실 기혼자 입니다.

지금의 남편이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렇습니다.
...

사실은.. 이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