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이셧네요. 이거 지뢰성 포스트렙니다.
꼭 작성하시고, 트랙백 걸어주세요.
-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
stickysquid@hanmail.net주로 쓰는 아이디 Stickysquid ..
아직 한국에는 이런 괴상한 아이디를 쓰는 사람은 저밖에 없는것 같아요.
자세한 내용은
http://stickysquid.springnote.com 첫페이지에 모든 답이..
-지금 핸드폰 착신음은?저는 휴대전화가 없습니다.
-대기 중 화면은?(컴퓨터 모니터) 눈을 맑게한다는 에버그린 색상?
-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
별로.. 사주면 먹어요. 내돈주고는 ...
-좋아하는 술 종류는?
와인류의 곡주나 열매주.
-술 마시고 실수한 적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없어요. 아직 필름이 끊길정도로 먹어본적이..
-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
노래합니다. 그것도 뽕짝..
-스트레스 해소법은?
잡니다. 생각을 정리해주거든요.
-지금 현재 머리스타일은?
원치않는 뱅헤어가.. 앞머리를 잘라야 하는데, 귀찮아요.
-당신의 승부용 옷은?
작년에산 검정색 바바리? 이걸 입으면 날씬해보여요.
-담배는 피우나요? 피우시는 분은 담배 이름까지.끊었습니다. 뼈가 삭아서..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비밀입니다.
-자주하는 말버릇은?
(손을 흔들며) 너..(이사이에 텀과 적절한 표정이 중요) 지금 되게 저렴해보여..
진심으로, 완전, 이런 된장~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그런 곡이 있나요?
음.. 글쎄요.. 찾아보면 있겠죠.
-곡명은?
특별히 슬퍼지는 음악은 없는것 같은데..
이노래를 들으면 축 가라앉고 차분해 지기는 해요.
-그 이유는요?저는 첼로랑 비올라의 낮은 현소리를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둔감하면서도 은은한 이 소리를 듣고있으면 정말 마음이 가라 앉아요.
-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
네! 가끔은 외모때문에 바뀌기도하고,
정말 음악이 좋아서 바뀌기도 해요.
요새는 김수철씨의 국악앨범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상당히 귀여우시더라구요.
-결혼은 몇 번 하고 싶어요?
할 수 있는한 많이 해보고 싶어요.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
다시 안태어 나고 싶어요.
이렇게 지겹고 힘든걸 또산다니.. 끔찍해요.
-이성인 친구는 있나요?
많지는 않아요. 학과가.. 학과인지라..
저는 별로 친구로 사귀고 싶지 않아요.
-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
절대 없어요.
-왜 그렇게 생각해요?
남자와 여자는 같은언어를 쓰는 다른 종족인걸요.
-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
섹시한 목덜미를 드리밀때? 하악하악
-이성이-첫인상, 가장 먼저 어딜 보나요?얼굴이요. 그리고 바디 라인도 봐요.
물론 제 바디라인은 D라인이지만..
-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
안경쓴 호남형.멋내는 사람은 싫어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멋진게 좋아요.
-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
쾌활하고 솔직한사람.
-교제 및 결혼 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소한 문제겠지만 싸움도 가끔은 필요할껄요.
서로에게 가끔은 미안해야 더욱 감정이 애틋해지는것 같아요.
-지금 배고파요?
네! 나물밥에 양배추쌈이 먹고싶네요.
-최근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 주세요.
스폰지송 가방을 샀어요.
귀를 뚫었어요.
집안일을 열심히 했어요.
-최근에 있었던 큰 행복을 가르쳐 주세요.
구글에서 첫수입이 기대될만큼 많아졌어요.
-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 주세요.
동생이 몰농도를 물어와서 대답해줬는데 틀렸어요.
화학 1,2 배웠는데.. 졸업한지 얼마나 됬다고..
나도 늙었나봐요.
-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 주세요.
고스에서 들은 사연..
덕분에 내 고민은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렸어요.
아직도 그때를 기억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어요.
-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처음에는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요즘에는 적당한 수입원이기도 하고,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할수 없는 이야기를 하는 곳이에요.
친구들은 이 블로그가 존재한다는것 자체를 모르니까요.
-지금 하고 싶은 일은?
30분만 있으면 무르팍도사해요.
빨리 내일이되서 헤이헤이헤이 보고싶어요.
-시력은?
오른쪽은 0.2 왼쪽은 0.1
많이 나쁘지는 않지만, 더이상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아요.
안경을 쓰고있어요.
-가까운 시일 내